골프피팅 인터뷰

저희 헤라골프에 광주골프피팅을 위해서 영철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구력은 10년정도 되셨고 연습은 꾸준히 하지만 연습한만큼 결과가 안좋다고하시네요.

연습한만큼 결과도 좋기위해서 클럽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광주골프피팅 헤라골프를 찾아주셨습니다. 먼저 점검하기전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자세히 들어보고 사용중인 클럽을 먼저 점검하였습니다.

먼저 샤프트의 편심을 체크해봤습니다. 스파인체크라고하는데 예상대로 반동이 일정하지않고 좌우로 많이 흔들렸습니다. 샤프트는 그라파이트재질을 말아서 만들기때문에 광주골프피팅에서는 중심라인을 잘 잡아줘야합니다. 그냥 아무방향이나 클럽헤드를 끼우게되면 아래영상처럼 스파인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샤프트 강도체크 클럽에 보통 샤프트 강도가 약자로 스티커가 붙여져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측정을해보면 맞이않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광주골프피팅시 제일 중요한 요소이기도합니다. 본인의 스피드에 정확히 맞는 강도의 샤프트를 사용해야 공이 일정하게 힘껏 그리고 정확한 거리로 칠수있습니다. 만약 클럽을 약하게 달래서 치시는분들은 샤프트가 약한것이니 근처 피팅샵에가셔서 꼭 강도측정을 정확히 해보셔야합니다.

L (Ladies) A (Amateur) R (Regular) S (Stiff) X (Extra stiff) 순차적으로 샤프트의 강도가 강합니다. 영철님의 샤프트는 드라이버같은경우는 영철님의 스피드의 경우 X제로선에 와야는데 드라이버샤프트의 강도가 S100정도밖에 안나와 너무 약했습니다. 그리고 샤프트는 X300이 나와 여러모로 본인이 사용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샤프트였습니다. 그걸 이제까지 사용해서 비거리에서 손해를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클럽헤드는 숄이 너무 얇아서 이번에 헤드까지 광주골프피팅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상담이 끝난후 제작기간은 일주일정도걸리는데 중간에 임팩트테스트를 위해 영철님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라이각과 로프트각을 테스트하고 마무리공정에 들어갔습니다.

영철님이 작업된 클럽으로 PGA 정회원이 되셨다는 소식으로 찾아오셨습니다. 그동안 여러번 시도하다가 실패하였는데 이렇게 좋은소식으로 다시뵙게되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드라이버때문에 그렇게 애를먹었는데 광주골프피팅 후 아이언보다도 더 편하게 스윙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헤라골프를 방문하셔서 영철님도 자신의 골프의 판도를 바꾸는 계기가되었다고 너무 칭찬해주셨습니다. 정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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